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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자기야-백년손님(이하 '백년손님')'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장모 박순자, '애청자 특집'의 주인공으로 자은도 염전 처가로 강제 소환되는 새 사위 최종화, 가수 김종진과 장모 최 여사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.

이 날 스튜디오에는 '노이즈' 리드보컬 출신 홍종구와 결혼한 배우 송서연이 출연해 잔소리꾼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.

MC 김원희는 "꼰대 남편 '노이즈' 홍종구의 아내"라며 송서연을 소개한 바 있다.

과거 '백년손님'에 출연했던 홍종구는 부부싸움 후 아내에게 훈계한다고 고백한 후 패널들에게 '꼰대'라고 놀림 받은 바 있다. 송서연은 "그 말에 크게 공감했다"며 남편 홍종구가 진짜 '꼰대'임을 인증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.

송서연은 "신혼 초에 남편이 '이리 와보라'고 조용히 부르더니 호텔식으로 수건 접는 법을 가르치고, '화장실 수건을 걸 때와 수건을 빨래 건조대에 널을 때도 각을 맞춰야 한다'고 잔소리를 했다"고 폭로했다. 

송서연이 "한 번은 어려워서 못 하겠다고 말했다"라고 하자 원조 잔소리 남편인 김종진의 아내 이승신은 "그러면 안 된다. 앞에서는 그냥 알겠다고 해야 자꾸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"라고 다급하게 조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 

이에 김환 아나운서는 "김종진은 '들어보세요', 홍종구는 '이리 와봐'가 잔소리의 시작"이라며 두 남자의 '잔소리 평행이론'에 놀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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